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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여름 광저우와 상해에서 개최한 단독 팬미팅 이후 중국 팬들의 추가 팬미팅 요청 문의가 빗발쳤다. 중국의 수많은 팬들이 기다린 만큼 박유천 역시 중국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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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관계자는 "박유천이 출연한 드라마를 다시보기 하는 것은 기본, 박유천이 출연한 영화 '해무'를 보기 위해 직접 한국을 찾는 등 중국 내에서 박유천의 인기가 대단하다. 지난 팬미팅 당시 현지 기자단은 물론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가득했던 만큼 이번 팬미팅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현지 언론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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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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