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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B1A4은 히잡을 착용한 소녀 팬들과 따뜻한 포옹을 하거나 이마에 입을 맞추는 등 일반적인 팬서비스를 했다. B1A4의 팬 미팅 현장은 현지 TV방송을 통해 보도됐으며 이 모습은 이슬람 신자들을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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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최 측이 논란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히며 "지난 2007년 이슬람에서 허용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지만, 이번 콘서트는 그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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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정적이 논란에 팬미팅을 주최한 TGM 이벤트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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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성이 운영하는 회사로써 성추행과 성희롱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 "각 나라의 문화와 종교적인 입장을 고려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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