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야 사노고의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이적이 확정됐다.
아스널과 크리스탈팰리스는 13일(한국시각) 각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노고의 임대 이적 소식을 전했다. 사고노는 이번 시즌 후반기를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뛰게 된다.
사노고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나를 크리스탈 팰리스로 보낸다고 했을 때 무척 행복했다"라며 "나는 더 많은 경기를 뛰고 싶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후반기 좋은 성적에 이바지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사노고의 임대는 앨런 파듀 신임 감독 부임 이래 크리스탈 팰리스의 첫 영입이다. 파듀 감독은 "사노고는 젊은 선수다. 우리 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노고는 지난 2013년 옥세르 시절 24경기에서 11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아스널에 합류했지만, 올시즌 5경기 출전에 그치며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벵거 감독은 사노고에게 충분한 출전시간을 주고 성장시키기 위해 크리스탈 팰리스로의 임대를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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