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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주운전 물의를 빚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노홍철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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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과장하지는 말고 그렇다고 괜찮은 일도 아니니까 반성할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다. 반복한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사람이 실수는 할 수 있지 않겠나"라며 아끼는 동생을 향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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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도 지난해 12월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대상 수상 소감으로 "그 녀석(노홍철)과 그 전 녀석(길)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며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자숙중인 노홍철과 길을 언급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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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다듬지 않은 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다소 살찐 모습으로 여행지를 촬영하며 돌아다니는 모습. 초췌한 듯 보이지만 특유의 밝은 미소는 잃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노홍철 스페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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