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7일(한국시각) 호주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호주와 2015년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위원은 호주 축구를 잉글랜드 축구와 비슷하다고 예상했다. 그는 "호주 특유의 스타일은 투쟁적이고 선굵은 축구다. 간단하게 축구한다. 크로스에 이어 케이힐의 헤딩으로 마무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호주는 세트피스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케이힐이 헤딩 타이밍을 잘 맞춘다. 상대 입장에서 보면 가장 위협적인 장면이 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호주 수비진의 포어체킹(전진 압박)을 칭찬한 이 위원은 "기술있고 속도있는 선수들에게는 약간 어려워하는 모습"이라며 단점도 지적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