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16일 수원 수비수 조원득(24)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부경고-단국대를 거친 조원득은 지난 2014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수원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대전 구단은 스피드와 체력을 겸비한 조원득이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은 조원득을 끝으로 국내 선수 영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대전 선수단은 지난 5일부터 제주도에서 1차 동계 전지훈련 일정을 소화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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