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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케이블채널 tvN 예능 '삼시세끼' 제작진은 "장근석 측과 합의해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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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해명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속 보도가 나오고 있으며 많은 시청자 분들이 장근석의 출연에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서 "지금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장근석 측과 합의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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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하차로 '삼시세끼-어촌편'은 재편집에 따른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해 첫 방송예정 날짜는 16일에서 23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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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최근 추징금 100억원을 물었다는 보도가 14일 나오면서 다시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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