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다도는 발렌시아에서 3시즌 동안 141경기에 출전, 81골을 터뜨린 준수한 공격수였다. 하지만 솔다도는 지난 시즌 이적료 2640만 파운드(약 432억원)에 토트넘으로 옮긴 뒤 '먹튀'로 전락했다. 총 28경기에 출전해 6골, 그중 4골은 페널티킥이었다. 올시즌에도 솔다도는 13경기에서 단 1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골 못넣는 공격수'는 이름값이나 과거의 클래스에 비해 영입 비용이 적게 든다. 모험적이긴 하지만, 고쳐쓸 자신만 있다면 해볼만한 선택이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레스 외에도 세르히오 아게로, 라다멜 팔카오, 디에고 코스타를 지속적으로 키워낸 전통의 '공격수 명가'다. 토레스 영입 당시 축구팬들이 기대한 점도 바로 이 점이었다.
Advertisement
솔다도의 현재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팬들이라면, 시메오네 감독에게 희망을 걸어볼만 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