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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추가로 확인한 범행을 포함해 총 5건의 범죄 사실을 넣어 이날 오후 아동복지법상 학대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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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추가로 확인한 범행은 A양에 대한 것을 제외하고 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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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미리 확보해놓은 24일치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이달 초 발생한 2건의 추가 범행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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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 경찰은 양 씨를 긴급 체포한 후 경찰서로 압송해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양 씨가 긴급 체포된 후 진행된 조사에서 지난 8일 A양 얼굴을 강하게 후려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여전히 추가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양 씨와 피해 아동 등을 상대로 보강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원장은 내일 소환해 방조 혐의 여부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가해 교사 학대 추가 확인 가해 교사 학대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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