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다시 공격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리버풀은 다니엘 스터리지의 장기부상과 올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리키 램버트, 마리오 발로텔리의 부진으로 공격진에 구멍이 생겼다.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라힘 스털링을 최전방에 세우는 등 다양한 전술로 커버에 나섰지만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결국 외부영입으로 눈을 돌렸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리버풀이 세비야의 공격수 케빈 가메이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이 가메이로 영입을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3년에도 가메이로에 러브콜을 보내지만, 가메이로는 세비야행을 택했다. 가메이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했지만, 올시즌에는 카를로스 바카에 밀려 단 10번의 출전기회 밖에 얻지 못했다. 세비야도 리버풀이 적절한 이적료를 제시하면 가메이로를 보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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