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소 엄격함의 대명사인 설운도와 그런 아버지에게 평생 따뜻한 말 한마디 들어 보지 못한 아들 루민의 관계가 집중됐다. 루민은 "아버지 앞에만 서면 저절로 주눅부터 든다"고 얘기하며 무서운 아버지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MC와 출연자들은 이번 기회에 아버지에게 뽀뽀한 번 해드려라 권했고, 루민은 "먼저 이렇게 뽀뽀해 드린 적이 없다"고 어색해하면서도 여러 차례 시도 끝에 아버지 설운도에게 뽀뽀를 해서 흐뭇하게 만들었다. 17일.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