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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코리아(LCK) 스프링 우승팀은 90점, 2위 팀은 70점, 3위 팀은 50점, 4위 팀은 30점의 챔피언십 포인트를 받으며, 5-6위 팀은 동일하게 10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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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을 눈앞에 두고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준 팀을 우대하겠다는 게 라이엇게임즈의 방침이다. 또 롤드컵에 근접한 서머 시즌 배점이 높은 만큼 각 게임단이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승부를 벌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LCK 스프링 우승팀은 5월 전세계 스프링 시즌 우승팀들이 격돌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권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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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 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현재도 LCK에서 최고의 팀들이 매 경기를 통해 변수를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스프링과 섬머의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가 예상된다"라며 "e스포츠가 스포츠 못지 않은 스릴과 재미를 팬들에게 선사해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처음으로 긴 여정에 오른 팀과 선수들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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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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