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예상을 깨고 덴버 브롱코스를 대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올린 시애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다시 한번 극적인 승부를 연출했다. NFL 역대 플레이오프 가운데 최고의 명승부로 꼽힐 만한 작품을 연출했다. 시애틀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센츄리링크필드에서 열린 NFL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결승에서 그린베이 패커스와 맞닥뜨렸다. 전반을 마칠 때까지만 해도 0-16으로 뒤졌다. 사실상 운명이 갈린 듯 했다.
Advertisement
뉴잉글랜드는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결승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45대7(14-0 3-7 21-0 7-0)로 대파하고 슈퍼볼 무대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슈퍼볼은 다음달 2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피닉스대학교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