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다이노스는 10개구단 최대규모의 60명 전지훈련 선수단을 꾸렸다. 통합 스프링캠프는 운영이 독특하고 지향하는 바도 분명하다. 새로운 일꾼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기업으로 치면 미래 먹거리 발굴이다.
Advertisement
1,2군의 벽을 허문 무한경쟁 NC캠프의 특징은 또 있다. 나홀로 행보다. NC는 애리조나 투산 에넥스 필드에서 1차 캠프를 마치면 2월 17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인근으로 이동해 3월 2일까지 2차 캠프를 이어간다. 타구단은 미국에서 훈련을 하다가도 오키나와 등 일본에서 2차 전지훈련을 갖는다. 많은 팀이 모이면 연습경기를 갖기 쉽다. NC는 두가지 이유를 들어 고독한 미국 잔류를 선택했다. 하나는 구장 확보다. 한국과 일본프로야구 팀까지 모이면 구장 확보전을 치러야 한다. 마음놓고 훈련하기가 쉽지 않다. 대신 일반 관중이 들어올 수 있는 실전같은 연습경기를 계획하고 있다. LA로 이동하면 미국 지역대학들과 평가전을 치른다. 2013년 1부리그 챔피언인 UCLA 등 수준높은 팀들이다. 관중석은 한인 교포를 포함해 지역인들로 자연스럽게 채워진다. 실전을 통해 코칭스태프는 선수들의 경기력 캐칭능력을 점검하고, 선수들은 프로의식과 가까워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