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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는 4D플렉스가 한국의 기술로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모션 체어와 특수 환경효과 장비들이 설치돼, 영화 장면을 따라 의자가 움직이거나 진동이 발생하고, 바람이 불고, 물이 튀는가 하면 향기까지 나는 다양한 오감 효과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30개국 150개 상영관을 운영하며, 미래 영화관을 리드할 신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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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브랜드마케팅팀 우병희 팀장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추어 원소스 멀티유즈를 기본전략으로 삼아, 공사에서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들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CJ포디플렉스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선한 형태로 한국을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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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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