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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폴라리스 관계자를 인용해 클라라의 '성적 수치심'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클라라와 소속사 대표와의 문자 내용 중 주요 부분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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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태 회장은 경찰 간부 출신으로, 1985년 일광그룹의 모체인 일광공영을 창업했다. 현재는 군수물자를 지원하는 일광공영과 학교법인 일광학원, 소외계층을 돕는 일광복지재단, 폴라리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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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같은 해 9월부터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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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일광그룹의 자회사로, 가수 김범수, 아이비, 럼블피쉬, 레이디스코드, 배우 오윤아, 김세아, 김선경, 정준, 정호빈, 양동근 등이 소속돼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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