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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클라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우는 3차 보도자료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보도한 카톡 내용은 폴라리스 측의 주장을 극대화 시키고, 클라라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일부만 선별되어 편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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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회장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너와의 만남이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설???는 문자 내용 외에 다른 문자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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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회장이 그날 오후 1시경 사무실에서 클라라에게 '회사는 네가 어디서 뭘 하는지 알아야 한다. 심지어 너하고 나하고도 계약 전에도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우리 연예인 중에서도 그 여자 연예인들이 매니저하고 관계가 심지어는 생리하는 날짜까지 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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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클라라 측은 이 회장이 계약 체결 당시부터 레스토랑 밤늦게 1대1로 불러내 술을 마시고, '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 등의 발언을 포함해 매우 사적인 내용을 이야기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초기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당한 언사에 대해 묵묵히 참아왔지만, 분쟁이 수면으로 떠오르고 3가지의 계약 해지사유들이 쌓여가다가 9월 19일 카톡 발언과 생리 운운 발언으로 인내의 한계점에 이르고 말았다"고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성적 수치심 관련 어떠한 내용도 먼저 외부에 발설하거나 공개한 적이 없다"며 "만일 클라라 측에 대한 도를 넘은 부당한 언론 보도 또는 악성 댓글 등으로부터 클라라 측의 권리와 명예를 지키기 위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소장의 내용들 또는 관련 자료들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편파적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를 통해 클라라 측의 사생활과 명예를 침해한 행위에 대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법이 정하는 책임을 철저히 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 간에 오고 간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클라라-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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