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A 도하린 결혼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이 전 야구선수 출신 지승환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그룹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27)이 LG트윈스 투수 출신 지승환과 결혼 한 사실이 뒤늦게 화재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더 원은 "섹시한 남자'를 부른 스페이스A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이에 스페이스A의 멤버들의 근황들이 전해졌다. 도하린은 오는 3월 요식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 지승환(30)과 결혼한다. 특히 지승환은 과거 프로야구단 LG트윈스 투수 출신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약 1년 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양가 상견례도 모두 마쳤으며, 신접살림은 제주도에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스페이스A는 지난 1998년 '주홍글씨'로 데뷔, 이후 '성숙', '섹시한 남자', '배신의 계절' 등을 히트시키며 2002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다. 도하린은 2012년 스페이스A에 합류해 활동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