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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승부차기다. 정규시간 90분과 연장 30분, 120분의 혈투에서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11m 신의 룰렛 게임'이라 불리는 승부차기에 돌입한다. 골키퍼의 역할이 중요하다. 김진현은 "나를 포함해 (정)성룡이 형과 승규도 승부차기에 확실히 대비하고 있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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