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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팔레스타인이 자국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안컵 본선 경기를 치렀다. 1998년 국제축구연맹(FIFA)에 정식 가입한지 17년만이었다. 아직 팔레스타인은 국제적으로 정식 국가가 아니다. 국제연합(UN)에서는 정식 국가(state)보다 한 단계 낮은 비회원 옵서버 국가(non-member observer state)다. 아시안컵 첫 출전에 '1골'의 기록을 남겼다.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2차전(1대5 패)에서 자카 바이샤가 역사적인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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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개 대회 연속으로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중국이 본선에서 최초로 조별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 중국이 조별리그 무패 행진을 기록한 것은 호주 대회까지 총 네번이다. 앞서 1992년대회(1승2무,) 2000년대회(1승2무), 2004년대회(2승1무)에서 패배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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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최국' 호주가 조별리그 3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며 16개국 중 최다골을 기록했다. 2위는 일본(7골), 3위는 UAE(6골)였다. 한국은 3골로 공동 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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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역대 아시안컵 최단시간 득점기록이 탄생했다. UAE의 공격수 알리 마브쿠트는 바레인과의 C조 2차전에서 경기 시작 14초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24=호주아시안컵 조별리그 24경기에서 단 한번의 무승부도 나오지 않았다. 국제대회에서 20경기 이상 무승부가 나오지 않은 것은 85년만에 처음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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