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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9월 재검 후 현역 입대"…박한별 또 남친 군대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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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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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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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의 연인인 정은우가 오는 9월 재검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한별과 공개 열애 중인 정은우가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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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SBS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최근 방송가에 따르면, 정은우는 지난해 현역 입대를 지원했지만 촬영 중 다리 신경에 부상을 입어 재검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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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은우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측은 "입대를 위해 스케줄 조정까지 마쳤는데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것이 문제가 됐다"고 밝히며, "이후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고 지금 몸 상태라면 현역 입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9월 재검을 받고 군입대 판정이 나오면 그 판정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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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한별은 가수 세븐과 12년간 연인으로 지냈다. 하지만 세븐이 복무 중 마사지 업소에 출입했다는 논란이 일면서 한 차례 시련을 겪은바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방송에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열애 후 가장 상처받은 악플로 "박한별과의 사진이 공개된 후 내가 비니만 쓴 모습을 보고는 '아주 네가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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