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우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1970'이 개봉 첫날인 지난 21일 일일 15만024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6만106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의 순항을 알렸다.
Advertisement
또한 '강남1970'은 이민호 김래원 두 배우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개봉 전부터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3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에는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이 일일 8만9719명을 동원하며 2위에, '빅 히어로'는 일일 관객수 7만26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