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22일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지난 2012년 시구를 통해 만남이 시작됐다. 내가 좋아해서 따라다녔다"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처럼 이쁜 사랑을 하겠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더 노력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그는 "나는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캠프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며 "여자 친구와는 영상통화를 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야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늘 도와준다. 항상 고맙다"며 신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11년부터 SBS 기상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신소연 캐스터는 현재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 하며 '날씨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강민호가 지난 2012년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신소연 캐스터와 그 이후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면서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까워 졌으며, 신소연 캐스터는 서울 원정이 있을 때면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민호를 응원한 것으로 전했다.
특히 지난 16일 롯데가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신소연 캐스터는 강민호와 손을 잡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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