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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가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한 유 전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 양성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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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유 전 대표가 '최근 동남아 한 국가에서 술을 마시다 우연히 마약을 접해 양성반응이 나왔고,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불면증 때문에 처방받은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정신이 혼미했다'고 항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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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복용 소식에 엄마들 커뮤니티는 "마약하는 대표의 물티슈를 구매할 일은 없다"며 "물티슈 파동 때도 유정환 대표가 호소문 올리며 애원해 믿고 기다리고 다시 써줬는데 마약을 하고 돌아다닌다니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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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 전 대표는 피해 차량 여성의 어깨를 때리며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 옷을 벗고 항의하는 기행을 펼쳐 지난 14일 긴급체포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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