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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토 회장은 "내가 처음 라치오에 왔을 때, 모두들 이 팀을 떠나려고 했다. 이제는 앞다투어 라치오로 오려고 한다"라며 "한걸음 한걸음, 산을 걸어오르는 기분으로 이 팀을 쌓아올렸다. 우리의 기준을 존중해줄 사람만 영입할 것"이라고 확고하게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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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의 라치오 이적설은 앞서 이탈리아 언론 '스포츠미디어셋'이 "라치오가 발로텔리의 연봉 30% 가량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리버풀에 임대를 제안했다"라고 보도하면서 불거졌다. 하지만 이 루머는 로티토 회장이 직접 부인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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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백업 공격수 자리마저 파비오 보리니에게 빼앗긴 상태다. 12월 이후 단 4경기(총 89분)밖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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