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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신동' 외데가르드의 빼어난 재능은 이미 전유럽을 뒤흔들고 있다. 외데가르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성인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해 10월 15세 300일의 나이로 유로 2016 예선전에 출전해 대회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노르웨이 A매치 최연소 출전, 노르웨이 프로리그 최연소 데뷔 및 득점 기록 역시 그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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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최연소 득점 기록은 피터 오포리 콰예가 보유하고 있다. 그는 올림피아코스 시절이던 1997년 17세195일의 나이로 로젠보리 트론하임 전에 출전, 골을 터뜨렸다. 외데가르드는 다음 시즌 UCL 결승 이전에 출전해 골을 터뜨리면 콰예의 기록도 경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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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가르드는 일단 레알 마드리드 2군에서 지네딘 지단 감독의 지도를 받게 된다. 하지만 외데가르드의 입단 계약에 올시즌내 1군 합류가 포함되어있다는 설이 파다하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는 외데가르드를 '모셔오기' 위해 그의 아버지를 구단 코치로 채용하는 등 파격적인 대우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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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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