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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효린과 엄마의 다정한 모녀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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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은 "고양이들을 위해 큰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말하며,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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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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