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상남자의 거친 매력을 과시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나는 액션배우다'를 주제로 멤버들의 파워 넘치는 남성미를 담았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자동차를 타고 녹화 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체불명의 수많은 남성들이 멤버들이 탄 자동차를 무지막지하게 파손 시킨 후 멤버들을 납치했다.
이어 정체불명의 남성들은 '무도' 멤버들을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액션스쿨로 끌고 갔다.
하지만 알고 보니 '무도' 멤버들의 납치 사건은 정두홍, 허명행 무술감독이 제작진의 요청으로 진행한 계획이었다.
이에 유재석은 제작진을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 '무한상사'는 뭐하는 회사냐"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어 정형돈은 "뭐 용역 회사냐"고 특유의 짜증 개그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특집 '나는 액션배우다'에 등장한 정두홍 무술 감독은 영화 '게임의 법칙', '테러리스트', '비트', '역도산', '태영은 없다', '쉬리', '무사', '태극기 휘날리며', '짝패' 등 영화에서 인상 깊은 액션 연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무한도전' 정두홍, 허명행 '무한도전' 정두홍, 허명행 '무한도전' 정두홍, 허명행 '무한도전' 정두홍, 허명행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