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 집 공개에 남성 출연자들이 '남성 멤버'로 오해하며 실망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생활하는 효린의 '무지개라이브'가 담겨졌다.
이날 방송인 전현무, 배우 김광규, 가수 육중완은 '무지개라이브'를 시청하며 영상 속 집 주인이 남자라고 추측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신발장에 놓여진 하이힐과 집안에 포착된 인형에 "여자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희망을 가졌다. 이후 효린이 등장하자 MC들을 감격에 겨워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불 속에서 부시시한 머리로 잠든 효린을 본 김광규와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인데?"라고 깜짝 놀란 뒤 놀려 효린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나 혼자 산다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 나 혼자 산다 효린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