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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첫째 주말인 3월 7일과 8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29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작년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 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른다. 그룹A에서는 우승팀이 탄생하고, 그룹B에서는 강등팀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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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이랜드 FC의 참가로 11개 구단 체제를 맞은 K리그 챌린지는 3월 21일 안양-수원FC, 부천-대구(이상 오후 2시), 상주-강원(오후 4시), 3월 22일 충주-고양(오후 2시), 경남-안산(오후 4시)전으로 시작된다. 서울 이랜드는 1라운드에서 휴식을 취한다. 서울 이랜드의 창단 후 첫 경기는 3월 29일 오후 2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안양전이다. 챌린지 정규 라운드는 팀당 36경기에서 40경기로 늘어났다. 홀수팀 운영으로 매 라운드 1팀씩 휴식한다. 최종 1위팀은 클래식으로 승격하고 2위 팀은 클래식 11위를 상대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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