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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의 터키 진출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에도 FC서울 시절 은사 세뇰 귀네슈 감독이 이끄는 부르사스포르 입단설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설'만 떠돌다 결국 흐지부지 됐다. 이번 이적설 역시 유럽 겨울이적시장 막판 보강을 서두르고 있는 가지안텝스포르의 '관심' 차원일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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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적설은 박주영의 유럽 복귀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체'다. 1주일 남은 유럽 겨울이적시장 기간 동안 박주영의 입지에 어떤 변화가 생길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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