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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LG전자 프로농구 테마랭킹'은 스포츠조선 농구 전문기자 9명의 현장 평가와 프로농구연맹(KBL)의 공헌도 평가를 토대로 한 데이터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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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모비스를 선두(25일 현재)로 이끌고 있다. 모비스와 SK의 승차는 0.5게임. 근소한 차이다. 양동근은 지난 22일 김선형과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둘다 똑같이 14득점씩을 올렸다. 하지만 모비스가 80대7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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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센터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1354.49점으로 공헌도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오리온스 리오 라이온스(1278.03점) SK 애런 헤인즈(1257.77점) 순이었다. LG 데이본 제퍼슨(1152.41점)은 4위로 1주일 전 집계 때보다 1계단 상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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