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주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랍에미리트(UAE)와의 4강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일찌감치 승부가 갈렸다. 호주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 세인즈버리가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14분 두 번째 골이자 쐐기골이 터졌다. 루옹고가 밀어준 볼을 제이슨 데이비슨이 해결했다.
Advertisement
호주는 4년 전 카타르 아시안컵에 이어 2회 대회 연속 결승 무대를 밟았다. 2011년에는 일본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결승전은 또 다르다. 조별리그에선 두 팀 모두 8강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호주도, 대한민국도 100% 전력을 쏟아붓지 않았다. 결승전에선 예측불허의 접전이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