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현역 대령 육군 여단장, 20대 초반 여군 부사관 수차례 성폭행
현역 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27일 육군 중앙수사단은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지역에서 여단장으로 근무하는 47살 모 대령을 긴급체포 했다.
체포된 대령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자신의 관사에서 20대 초반인 여군 부사관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대령은 그러나 합의 하에 이뤄진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부대 안에서 일어난 다른 성추행 사건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헌병대가 모 소령의 성추행 사건을 조사하던 중, 피해 여군이 자신의 동료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하면서 수사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경기도 모 부대의 상사가 부하 여군 하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고, 지난해 10월에는 현역 중령도 같은 혐의로 체포되는 등 군내 성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47세 현역 대령 육군 여단장 부하 여군 성폭행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