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은 30일 재한몽골학교 재학생 100여명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체험교실을 제공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대표적 겨울철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한 이 행사에는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고기현, 박혜원 전 국가대표 선수와 스위스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의 꿈을 위해 귀화한 최진주가 재능기부에 나서 어린이들에게 스케이트를 가르쳐 줬다. 전체 재학생이 160여명 정도인 재한몽골학교는 우리나라에 일하러 또는 유학 온 몽골인 자녀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체육교사 및 체육프로그램의 부재로 평소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공단이 스케이트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