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과 대한 민국 만세가 유도 복식조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편으로 꾸며졌다. 이날은 추사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일본 도쿄 만남 이후 인천 송도에서 재회, 관심이 쏠렸다. 이들은 추성훈이 준비해 온 유도복을 입고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였다. 등 한가운데 커다랗게 이름이 박힌 파란 유도복을 차려입고 서로를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터트리는 한편 추성훈을 향해 협공까지 펼친 것. 만세는 "공격해! 공격!"이라며 진두지휘에 나섰고 대한 민국과 사랑은 합을 맞춰 추성훈에게 일제히 돌격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는 2월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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