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신정자가 출전 경기수 문제로 30일 하나외환전이 아닌, 2월 1일 우리은행전부터 신한은행 소속으로 뛰게 된다.
28일 KDB생명 위너스와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대2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이미 알려진대로 KDB생명의 신정자, 김채은을 신한은행 조은주와 허기쁨과 맞트레이드 하는 것이다.
신정자는 정규리그 통산 총 540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리바운드 개인 통산 4276개로 이 부문 역대 1위를 달리고 있는 국가대표 주전 센터다. KDB생명으로 다시 돌아가는 조은주는 2002년도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한 후, 2006년 이종애(은퇴)와 맞트레이드로 금호생명으로 이적, 2013년 신한은행과 KDB생명의 3대3 대형트레이드 시 신한은행으로 이적해 두 시즌을 소화한 바 있다.
함께 트레이드가 된 허기쁨(신한은행)은 숭의여고 출신으로 2010년도 전체 1순위로 KB스타즈에 입단한 후 2011년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6년차 포워드이다. 김채은은 동주여고 출신으로 2014 드래프트 2라운드 5순위로 선발된 2년차 센터다.
한편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신정자는 이적 전 24경기에 출전 등록이 되었고 신한은행은 23명기만 치른 관계로 2월 1일 우리은행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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