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상현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가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30일 "두 사람 모두 많은 분들께 축복 받는 특별한 결혼식을 생각했으나 양가 가족분들이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이에 결혼식은 물론 사전 인사, 기자회견, 하객 포토월 없이 모든 예식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게 됐다. 이점 양해 부탁 드린다. 행복한 결실을 맺을 두 살마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같은해 7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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