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는 tvN '호구의 사랑' 제작 제작발표회가 열리며 배우 유이, 최우식, 임슬옹, 이수경, 표민수 감독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수경은 "가장 호구 같은 사람으로 왜 최우식을 꼽았나"라는 질문에 "그냥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 '아 호구다' 그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플래시 세례에는 괴성을 질렀다. 사회를 맡은 신영일이 애교스런 표정을 부탁한 후였다. 취재진이 이수경을 향해 일제히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렸고, 이에 놀란 이수경은 "깜짝이야"라고 말하며 소리를 질렀다.
Advertisement
1996년생인 이수경은 영화배우 송강호, 김혜수가 소속된 호두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영화 '방황하는 칼날'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코인로커걸'에서는 조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수경은 최우식 분의 쌍둥이 여동생이자 상담심리사 석사 연구생 강호경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수경 태도 논란 이수경 태도 논란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