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소연은 30일 소속팀 첼시 레이디스의 새시즌 첫 훈련에 합류하기 위해 출국했다. 출국 직전 인천공항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남자축구대표팀의 호주 아시안컵 우승을 염원했다. "호주아시안컵 전경기를 빼놓지 않고 모두 챙겨봤다. 여자축구 중국 쉔젠 4개국 친선축구 기간에 함께 열렸던 조별 예선도 중국에서 모두 TV로 챙겨봤다"고 했다. "내가 런던에 도착하면 호주와의 결승전이 열릴 텐데. 열심히 목 터져라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새해, 남자축구가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으로 첫 단추를 잘 꿰면, 여자축구가 그 좋은 기를 이어받아 캐나다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도록 하겠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인천공항=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