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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리버풀 성공의 원동력은 역시 3S였다. 수아레스-스터리즈-스털링은 엄청난 파괴력을 과시하며 리버풀을 우승 문턱까지 이끌었다. 그러나 수아레스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고, 스터리지가 부상에 시달리며 리버풀의 공격력은 바닥을 쳤다. 스털링이 고군분투했지만 짝을 이뤄줄 발로텔리와 램버트의 활약이 기대를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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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리지의 복귀로 '2S'가 완성된 리버풀은 향후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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