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검은사막'이 2015년 첫 '이달의 지랭크(G-Rank)'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온게임넷이 29일 주최한 2015년 1월 '이달의 지랭크' 시상식에서 '검은사막'은 '엘로아', '도탑전기', '오스트 크로니클', '서든어택' 등 1월에 큰 인기를 모았던 다양한 게임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은 신규 캐릭터와 신대륙 추가 등 업데이트와 길드 시스템 도입 등으로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상식에 참가한 다음게임 허진영 본부장은 "모든 게임들이 진검승부를 펼치는 성수기인 겨울방학 시즌에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화제성 면에선 긍정적인 반응뿐 아니라 부정적인 요소도 많았다"라며 "지난 한달간 시스템적으로 많은 개선을 했고 업데이트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다시 이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월 진행되는 '이달의 지랭크'는 온라인과 모바일, 콘솔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총망라해 화제성과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 부문을 점수로 매겨 가장 큰 이슈가 됐던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