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가 '인권홍보대사'로 위촉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인권위 전원위원회실에서 인순이에 대한 위촉식을 연다.
지난 1978년 데뷔한 인순이는 최근 강원도 홍천에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한 국제문화대안학교를 설립, 사회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인권홍보대사로 위촉되면 우리 사회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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