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마트 화재
양주의 한 마트에서 가스 폭발이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5시 2분께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의 한 마트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여성이 몸에 기름을 붓고 분신을 시도해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50대 여성은 당시 건물주와 분쟁으로 인화물질을 부리고 언쟁하는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당시 사무실 내에서 건물주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사람의 부인이 계약금 반환을 요구하며 사무실 문을 잠그고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불길이 치솟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화재 진압중이며,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혔다.
목격자들은 "한 여성이 몸에 신나를 뿌린 뒤 가게에 들어간 뒤 불이 났다"면서, "불이 난 뒤 '펑'하는 폭발음이 크게 들렸다"고 진술해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 소방관 27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화재를 진압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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