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최소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들이 등장해 추억의 레이스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김원준과 김지수는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사이좋게 나눠 먹으며 설렘 가득한 커플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혼기가 꽉 찬 연예계 대표 훈남, 훈녀이면서 비슷한 또래인 김원준과 김지수는 완벽한 비주얼 조화를 이뤄내며 보는 이들마저 착각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더욱이 "옛날 사람"이라고 놀리는 유재석 앞에서도 김원준이 시종일관 웃음 지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한 것. 김원준이 유재석과 송지효가 맺어준 즉석 만남 성사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것인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런닝맨 절친 총출동' 특집에는 김원준, 김지수 외에도 홍경민, 오현경, 박지윤, 신다은, 미료가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