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만추커플' 추사랑과 송만세가 한층 물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3회에서 송일국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 딸 사랑이가 재회했다.
이날 추성훈은 차승원과 밥을 먹으며 "사랑이가 대한 민국 만세를 너무 좋아한다"며 은근히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이에게 "대한 민국 만세 만나면 또 뽀뽀할 거야?"라고 물었고, 사랑이는 단칼에 "응"이라고 답했다. 이에 추성훈은 "누구랑 뽀뽀할 거야?"라며 궁금해했고, 사랑이는 "만세랑"이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사랑이의 대답을 들은 추성훈은 "만세를 특히 더 좋아한다"고 말했고, 차승원은 "만세가 더 마음에 드는 뭔가가 있었나 보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마침내 송일국의 집을 찾은 추성훈-사랑 부녀는 송일국 삼둥이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특히 만세는 만나자마자 사랑이의 손을 덥석 잡으며 "사랑이 누나야. 여기 앉아"라며 자리를 안내하기도 하고, 안 보이는 사각지대로 가서 귓속말을 나누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나 잡아봐라"라고 외치며 닭살이 돋는 멘트를 날리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만세는 삼둥이의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싶어하는 사랑이에게 자동차를 양보하는가 싶더니 사랑이가 타자 다시 뒤에 앉아 '백허그 드라이브'를 하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송만세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