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위는 베트남의 판 하 푸옹(21)이 차지했다. 180cm의 큰 키와 33·24·36의 빼어난 몸매를 가졌지만, 아깝게 푸에르토리코의 스테파니 크루스와의 경합에서 고배를 들어야 했다.
Advertisement
'슈퍼모델 인터내셔널'은 단순히 미인을 뽑는 미인대회가 아니라 세계 패션산업을 무대로 활동할, '슈퍼모델 인터내셔널'이란 대회 타이틀에 명실상부하는 세계최고의 슈퍼모델을 선발하는 축제다. 스테파니 크루스 등 이번 대회에서 TOP5에 오른 슈퍼모델은 향후 세계를 돌며 패션쇼, 방송출연 및 자선행사, 광고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Advertisement
태국에 본사를 두고 2011년 시작된 '슈퍼모델 인터내셔널'은 매년 30개국 이상의 유망 모델들이 대거 참가하는 세계적 수준의 대회다. 올해 처음 태국을 벗어나 한국에서 열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