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에이핑크 윤보미가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2기 멤버들의 아침 기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기 멤버들은 기상 시간 보다 일찍 일어나 일과 준비를 시작했다. 피곤함에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난 멤버들은 침구류 등을 정리 했다.
특히 윤보미는 쌍꺼풀까지 사라진 퉁퉁 부은 얼굴을 드러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본 김지영은 "쌍꺼풀 어쨌습니까?"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하선은 기상 스트레칭 후에도 헝클어진 머리 등 잠이 덜 깬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방송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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