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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아내 임신 4개월, 허니문 베이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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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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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진구와 가수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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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뮤지는 "진구가 결혼한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아기를 가졌다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진구는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 이제 4개월 정도 됐다. 아들이라더라"며 아빠가 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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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컬투는 "원래 아들을 원했느냐"고 물었고, 진구는 "안 가리고 원했다. 아기만 원했다. 연애는 1년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컬투는 "연애는 더 많이 해도 좋을 것도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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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구는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의 아내는 4살 연하로 2013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진구가 출연했을 당시 밝혔던 '짝사랑녀'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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