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의 19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뉴올리언스가 멈춰 세웠다.
뉴올리언스는 3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14~2015 NBA 정규리그에서 애틀랜타를 115대100으로 제압했다.
뉴올리언스의 에이스 앤서니 데이비스는 29득점, 13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슈터 에릭 고든 역시 20득점, 7어시스트로 지원했다.
제공권 싸움에서 뉴올리언스가 앞섰다. 강력한 조직력과 정교한 패싱게임으로 돌풍을 일으킨 애틀랜타는 더마 캐롤, 타보 세팔로사의 부상 변수가 있었다. 게다가 알 호포드와 폴 밀셉이 데이비스를 제어하지 못하면서 아쉬운 패배를 맛봤다. 지난해 12월27일 밀워키전 패배 이후 1개월 넘게 승승장구하던 애틀랜타는 뜨거운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조직력을 재정비하고 있는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18득점, 11어시스트)와 카이리 어빙(24득점)의 맹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97대84로 눌렀다. 클리블랜드는 11연승을 달리고 있다.
댈러스 매버릭스는 미네소타를 100대94로 눌렀다. 3개월 만에 복귀한 미네소타 주전 포인트가드 리키 루비오는 10득점을 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3일 전적
클리블랜드 97-84 필라델피아
샬럿 92-88 워싱턴
브루클린 102-100 LA 클리퍼스
밀워키 82-75 토론토
뉴올리언스 115-100
오클라호마시티 104-97 올랜도
댈러스 100-94 미네소타
멤피스 102-101 피닉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